남부발전소 우수협력사 시상식

 

 2월 5일 남부발전의 '14년 발전사업을 빛낸 우수 협력사'로 선정되어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발전시장의 무궁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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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발전, '14년 발전사업 빛낸 우수협력사 시상

  • 작성자 변종철
  • 등록일 2015-02-05

 

- 최우수 이엠코, 우수 동우옵트론, 케이텍플러스, 인코시스, 삼보이엔씨 선정 -

□ 미세먼지 집진 여과기술을 개발한 이엠코가 한국남부발전(주)의 최우수협력사(Best of Best Supplier)로 선정됐다. 또 동우옵트론, 케이텍플러스, 인코시스, 삼보이엔씨는 우수협력사(Best Supplier)에 이름을 올렸다.

□ 한국남부발전(주)(사장 김태우, 이하 ‘남부발전’)은 29일 본사 비전룸에서 열린 “2014년 KOSPO Best of Best Supplier” 시상식에서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 남부발전은 매년 발전 기자재 국산화, 원가절감 및 기술 개발, 신공법 개선 등의 부문에서 뛰어난 실적을 거둔 업체들을 심사해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인 협력사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기업홍보 비용 및 기업의 안전 위해요인 개선비용을 지원하는 등 중소기업 기초체력 강화에 적극 나서는 것.

□ 올해 최우수협력사에는 발전소 미세먼지 민원 해결을 위해 미세먼지 집진 여과 기술을 공동 개발한 환경오염 저감 전문기업 이엠코가 선정되었으며, 우수협력사에는 환경계측기 제조업체 동우옵트론, 발전부품 제조기업 케이텍플러스, 진동제어시스템 전문기업 인코시스, 건축토목공사 전문기업 삼보이엔씨 등 4개 업체를 선정했다.
□ 김태우 사장은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기술개발에서 시작되며, 중소제조업체가 신기술을 개발하고 공기업이 신제품을 구매하여 Track Record가 쌓이면 중소기업의 매출이 국내외로 확대되는 국가발전의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 한편 남부발전은 본사 부산 이전을 계기로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업과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추진 중이며 올해도 “Glocal Power-10 Project” 등 부산지역 에너지 중소기업을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남부 발전소 소식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