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초기 고려사항

Preliminary Considerations

 

관례적으로 기어 손상 분석의 첫 단계는 기어, 축, 베어링, 케이싱, 윤활계, 씰 등의 손상된 부분을 육안검사 하는 것이다. 구동 또는 종동 장비로 가해진 외부 하중의 크기에 대한 데이터는 손상 형태를 차별화 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정확한 손상 형태의 평가는 남아있는 연구과제에 관한 깊이와 방향 구축에 필수적이다.

기어의 손상과 관련하여 통신을 증진시키기 위해 AGMA는 빈번히 발생하는 손상을 규명하는 표준을 1943년에 출판하였다. 가장 최근의 표준은 AGMA 110.Xx로써, 1979년 9월에 출판된 "기어 이빨의 손상 형태의 술어"이다. 여기서 사용된 사진들을 본 서에 소개하였고, 표준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문자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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