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전동기 로터의 국부적인 과열

Trending of a Motor Electrical Problem Which Eventually Conclude with Catastrophic Failure

 

2.1 背景 (Background)

예지정비 진동 프로그램에 따라 TA사가 2개월마다 측정한 Air Handler 전동기의 진동치가 꽤 높았는데, 그림 12-5에서와 같이 1988년 9월 26일과 1989년 1월 31일 측정한 7200 cpm(2× 전력계통 주파수)에서의 진동치는 0.095 in/sec로 안정된 크기였다. 이 이후에 취한 진동 스펙트럼은 로터 편심 혹은 고정자 철심의 단락에 의한 불균일한 공극이 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1989년 3월 22일 점검에서, 7200 cpm의 진동치가 0.265 in/sec로 커졌으며, 또한 1800 cpm(1× 전동기 회전수)의 진동치도 0.095에서 0.130 in/sec로 증가하였다. 1800 cpm의 진동치 증가는, 아마 회전자 철심의 단락을 수반하는 고정자의 국부적 과열로 인해 발생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국부적 과열은 로터의 편심, 전동기 축의 휨, 불평형의 발생, 윤활 파괴를 초래할 수 있다. 1989년 5월 23일에 실시한 다음 점검에서, 그림 12-5와 같이 7200 cpm 및 1800 cpm의 진동치가 각각 0.265 in/sec 및 0.2025 in/sec로 둘 다 증가하였다. 또한 7200 cpm의 조화 주파수인 14400, 21600 및 28800 cpm 등을 볼 수 있다.

그림 12-5 전동기의 진동 스펙트럼

 

2.2 結論 (Conclusions)

전동기의 전기적인 상태가 점차 나빠지고 있다.

 

2.3 勸告事項 (Recommendations)

7200 cpm에서 0.238 in/sec라는 과도한 진동치와 지난번의 조사에서 7200 cpm의 진동치가 0.095 in/sec으로 부터 심한 상승 추세였기 때문에, 전동기가 심하게 손상되기 전에 교체하든지 혹은 분해 정비를 해야한다고 사용자에게 3월 22일 강력하게 권고하였다. 그런데도 아무런 정비도 하지 않았으며 계속해서 이 진동치가 증가하여 5월 23일 측정시 7200 cpm에서 0.265 in/sec까지 상승하자, TA사 기술자는 떠나기 전에 “즉시 조치가 필요함"이라는 보고서를 남기고 다시 한번 급히 정비하도록 요구하였다.

 

2.4 結果 (Results)

전동기 교체나 분해 정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5월 23일 점검 일로부터 약 2주 후에 전동기가 멈춰버렸다. 로터의 국부적이고 불균일한 과열로 인해, 전동기 로터와 고정자가 접촉되어 전동기에 심한 손상이 발생했음이 보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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